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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I Paris 2023
2023년 6월 22일-23일 ALAI 국제 학회

ALAI 2023420명의 참가자가 등록한 가운데 6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AI 시각을 통한 문학 및 예술 지식재산(Literary and artistic property through the prism of artificial intelligence)”을 주제로 파리에서 개최되었다.

 

Day 1 오전 : 인공 지능과 문학 및 예술 지식재산: 그 관계의 윤곽(Artificial intelligence and literary and artistic property: the contours of the relationship)

오프닝 연설(Opening speech): Rima Abdul-Malak(프랑스 문화부장관), Sylvie Forbin(WIPO 부사무총장), Frank Gotzen(ALAI회장), Pierre Sirinelli(ALAI 프랑스회장) 순서로 오프닝 연설을 이어갔다.

키노트(Keynote) : “변호사에게 AI는 무엇인가(What is AI for a lawyer?)”라는 주제로 Yannick Meneceur (Magistrate, Council of Europe)의 첫 번째 키노트 연설이 있었다.

문화 분야에서의 AI이용 : Fabienne Brison(벨기에 변호사이자 교수)이 좌장을 맡아 음악, 그래픽 아트, 문학 그리고 영화에서 활동하는 실무가들의 실무에서의 AI 이용에 관한 발표가 순서대로 이어졌다.

키노트(Keynote) : Alexandra Bensamoun 교수(Paris-Saclay University)의 두 번째 키노트 연설이 있었다.

 

Day 1 오후 :

1세션 : 업스트림의 이해(Understand upstream)

Silke Von Lewinski(막스플랑크 연구소) 교수가 좌장을 맡아 AI학습을 위해 데이터 및 저작물이 이용되는 문제와 AI툴의 보호에 대한 발표들이 이어졌다. 특히 Jane Ginsburg 교수(콜롬비아 대학 로스쿨)는 TDM과 관련하여 미국의 공정이용에 대한 발표에 이어 우에노타츠히로 교수(와세다 대학), Raquel Xalabarder 교수(Universitat Oberta de Catalunya) 등이 각각 일본과 EUTDM 조항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2세션: 권리 관리 및 관리 도구로서의 AI 활용(Use AI as a rights management and administration tool)

첫 번째 발표주제인 “AI 콘텐츠 인식/중재/위조 방지(AI and content recognition/moderation/fight against counterfeiting)”에 대해서 구글과 사셈(SACEM)의 담당자들이 각각 발표를 하였다.

두 번째 발표주제인 “AI와 추천(AI and recommendation)”에 대해서는 Jozefien Vanherpe 교수(KU Leuven)가 발표를 하였다.

 

Day 2 오전 : AI생성물 보호접근(Access to protection)

오전의 첫세션은 Pierre Sirinelli 명예 교수(파리1대학)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었다. AI생성물의 보호와 관련하여 Sari Depreeuw (University Saint-Louis Brussels)가 국제보고서를 , 미국저작권청장인 Shira Perlmutter가 미국에서의 AI생성물에 대한 소송과 관점을, Stefania Ercolani (이탈리아 관리단체 SIAE의 국제자문)가 이탈리아와 유럽의 관점을 각각 발표하였다.

두 번째 세션은 Jørgen Blomqvist 명예교수(University of Copenhagen)가 좌장을 맡아 두 개의 주제 “Qualification of performance of an artist-performer?”“Qualification as “common” (or absence of private protection)“에 대한 발표가 각 2명의 발표자에 의해 이어졌다.

 

Day 2 오후 : 권리체제(The Rights Regime)

오후의 첫 번째 세션은 Mihaly Ficsor (헝가리 저작권위원회 위원 및 전() WIPO ()사무총장)가 좌장을 맡아 세가지 권리 체제가 두 개의 주제발표로 논의되었다.

먼저 법률의 선택(The choice of law (nature, ownership, regime, limitations))에서는 AI생성물의 법률체제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AI생성물의 저작권체제 관점에서는 Sophie Goossens 변호사(Reed Smith)Bernt Hugenholtz 명예교수(University of Amsterdam)가 발표를 하였고, 저작인접권 또는 새로운 독자적인 권리의 관점에서는 Matthias Leistner 교수(Ludwig-Maximilians University of Munich)와 김경숙 교수(상명대학교)가 발제를 이어갔다.

그리고, 그 뒤를 이은 주제인 “AI and violation of rights: the choice of sanction”에서는 권리침해에 대한 제재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오후의 두 번째 세션은 투명성과 보상금 문제(Issues of transparency and remuneration)”에 대하여 Delia Lipszyc 교수(University of Buenos Aires)가 좌장을 맡아 발표자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마지막은 낭트대학의 André Lucas 명예교수가 종합 및 전망(Synthesis and outlook)”에 대한 30분간의 연설로서 ALAI2023 학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Attach File :
파리학회 발표.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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